제목:
참자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5/26/2009
내용:

 마음이 맑은 사람은 ㅎㅎㅎㅎㅎ 웃으며 넘기자

정말 어이없지만..........................................................................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습니다.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못지는 사람은 그누구라도 ?????

 

 

 

마음이 맑은 사람은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 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날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습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습니다.

 

고로 사람이란 부지런 해야 하며,

진실 되어야 하며, 서로를 존중하며,

남과 비교 하지 말며,

사랑으로 감싸 주어야 합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1054
우리모두 송상준 베드로
6/16/2009
5588
  re: 우리모두 김민성 소피아
6/16/2009
.....
1053
그분은... 김민성 소피아
6/15/2009
5644
  re: 그분은... 송상준 베드로
6/16/2009
.....
1052
인생이라는 긴 여행 송상준 베드로
6/15/2009
5719
1051
주님이 주신 이 소중한 손을 김민성 소피아
6/15/2009
4156
  re: 주님이 주신 이 소중한 손을 송상준 베드로
6/15/2009
.....
  re: 송상준 베드로형제님께 김민성 소피아
6/16/2009
.....
  re: 소피아자매님 송상준 베드로
6/16/2009
.....
1050
아름다운 친구 김민성 소피아
6/15/2009
5809
  re: 아름다운 친구 송상준 베드로
6/15/2009
.....
1049
賻告 송상준 베드로
6/15/2009
3723
  re: 賻告 김민성 소피아
6/15/2009
.....
  re: 賻告 송상준 베드로
6/15/2009
.....
1048
인생이란 길을 걷다보면 김민성 소피아
6/15/2009
3470

Previous 10 Page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Next 10 Page Last page



가톨릭 교회 교리서
25 사도 바오로가 일러 준 대로 이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교리와 그 교육은 모두 끝없는 ‘사랑’을 향해야 한다. 믿고 바라고 꼭 해야 할 것을 가르쳐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늘 우리 주님의 사랑이 드러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모든 이가 그리스도인 완덕의 근원이 ‘사랑’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니고 그 목적도 ‘사랑’ 이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야 한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