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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伏)날에 개장국과 삼계탕(蔘鷄湯)을 먹는 이유 김동민 돈까밀로
7/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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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날엔 송상준 베드로
6/3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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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송상준 베드로
6/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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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어디에??? 유광순 파우스티나
5/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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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답변] 문의는 어디에??? 유제국 임마누엘
5/2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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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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