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채질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8/28/2009
내용:

 

      부채질 우리의 아들딸들이 부모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자랍니다. 자신 있는 아이, 책임감 있는 아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아이로 키우는 데는 부모의 말과 행동이 결정적 영향을 줍니다. 뒤로 물러앉는 아이, 자신과 의욕이 없는 아이, 추진력이 없이 쉽게 포기하는 아이로 기르는 것도 천성의 영향력보다는 부모의 말과 행동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는 자녀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잘하는 여러 가지는 보지 못하고 잘못하는 몇 가지를 크게 보고 나무라거나 다그치기가 쉽습니다. “이것도 못하니? 넌 왜 그 모양이냐? 네가 뭐 해먹고 살겠니? 남들 가지고 있는 재주가 넌 하나도 없나…,” 이제 말을 바꾸세요. “많이 좋아졌구나. 이젠 몰라보게 달라졌는데? 넌 성공 할 수 있단다…,” 성인에게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꺼져가는 불씨도 부채질을 해주면 활활 타오릅니다. 작은 가능성이 보입니까? 격려의 부채질을 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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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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