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에게 온 이메일 입니다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1/5/2010
내용:
안녕하세요? 2010년이 벌써 며칠 지났네요.
 
저는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자마자 강추위와 폭설이 환영을 받았고요...
 
올해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계속되기를 바라고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도 종종 연락드리고 또 기회가 되면 뉴저지를 방문하고 싶네요.
 
이튼타운 공동체분들께도 안부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봉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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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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