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루를 맞을때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2/1/2010
내용:
 
♡ 하루를 맞을 때 ♡ 환타지아

 

 

 

 

하루를 맞을 때 -

 

 

 

 

 

 

 

    ♡ 하루를 맞을 때 ♡ 주님, 보잘것없는 저에게 다시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른 새 빛과 새 향기를 풍기는 부드러운 얼굴, 그윽한 미소 산뜻한 말의 하루가 되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용서의 하늘과 화해의 바다를 가로지르게 하시어 하느님이 바라시는 행복의 꽃을 피워 바치게 하소서. 오늘 햇살을 받는 모든 것들이 새 숨결로 저에게 다가오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새 생명을 얻게 하시어 오늘 그 누구를 만나든 결코 비교하지 않는 상쾌한 눈빛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 제가 오늘 아무리 바빠도 "사는 일은 오직 사랑하는 일"임을 잊지 않고 어둔 생각 아닌 밝은 침묵의 사랑으로 자연과 이웃과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특히 저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쉬이 비추어 낼 수 있도록 제 영혼을 맑게 씻어 주시어 투명한 사랑의 기쁨을 나누게 하소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 속에서 단단한 평화의 하루를 저로 하여금 쌓아 가게 하시어 영원한 삶을 이르는 진정한 순례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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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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