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용서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5/14/2007
내용:
하세요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어도 ~~~~~
 
    *용서* 어떤 사람은 "나는 용서받을 것도 없고 용서할 것도 없다" 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용서받을 게 너무 많고 용서할 것도 너무 많다" 고 말합니다. 용서를 모르는 사람이 깨끗한 사람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용서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 무결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남을 미워해 본 적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이 아닐까요? 용서는 남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보고 하는 것입니다. 남을 보면 미움과 갈등이 떠나지 않습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을 바라보면 내 어리석음과 추함과 부끄러움에 고개가 숙여지고 눈물이 나옵니다. 그때 다른 사람도 용서 하게 됩니다. -희망편지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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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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