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의 은총이 되는 기도 - 이영애 오뜰리아 로사리오 
9/20/2006
.....
5
2006년 9월 2일 토요일 (마태 25,14-30) 유광순 파우스티나
9/2/2006
3383
4
2006년 8월 28일 - 마태복음 23,13-22 유광순 파우스티나
8/28/2006
3254
3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6/2006
2850
  re: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6/2006
.....
2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5/2006
3264
1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5/2006
2792

Previous 10 Page
206 | 207 | 208 | 209 | 210 | 211
Last page
글쓰기

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