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6/2006
.....
2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5/2006
3241
1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8/25/2006
2758

Previous 10 Page
206 | 207 | 208 | 209 | 210 | 211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