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7
삼위일체 하느님 김형기 스테파노
6/15/2022
54
3146
성령님께서 오시면 sung hwan james
6/5/2022
65
3145
[2022년 말씀 모토 21] 2022년 5월22일, 김동민 돈까밀로 김재익 프란치스코
5/21/2022
66
3144
[2022년 말씀 모토 20] 2022년 5월15일, 선우창근그레고리오 김재익 프란치스코
5/12/2022
63
3143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sung hwan james
5/9/2022
58
3142
[2022년 말씀 모토 19] 2022년 5월8일, 임수정 레지나 김재익 프란치스코
5/6/2022
70
3141
[2022년 말씀 모토 18] 2022년 5월1일, 임가경 카타리나 김동민 돈까밀로
4/30/2022
72
3140
[2022년 말씀 모토 17] 2022년 4월24일, 서정석 서맹자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4/30/2022
73
3139
[2022년 말씀 모토 16] 2022년 4월17일, 김향구 데레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90
3138
[2022년 말씀 모토 15] 2022년 4월10일, 주우찬 엘리자베스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2
211
3137
[2022년 말씀 모토 14] 2022년 4월03일, 장정선 베로니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2
120
3136
[2022년 말씀 모토 13] 2022년 3월27일, 양숙영 아네스 김재익 프란치스코
3/25/2022
129
3135
[2022년 말씀 모토 12] 2022년 3월20일, 이인애 프란체스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2
111
3134
투명 그리스도인 sung hwan james
3/14/2022
185
3133
[2022년 말씀 모토 11] 2022년 3월13일, 선우귀숙 베아타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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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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