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3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묵상 sung hwan james
3/31/2024
19
3152
부활 대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3/31/2024
24
3151
사순 제 3 주간 월요일 독서 묵상 sung hwan james
3/4/2024
31
3150
사순 제3주 주일 복음 묵상: 성전 정화 sung hwan james
3/3/2024
225
3149
4 Short Prayers for Holiday Travel 김형기 스테파노
11/27/2023
53
3148
우리의 묵주기도가 효과가 없어 보이는 이유- 병근병근 신부님 sung hwan james
10/18/2022
175
3147
삼위일체 하느님 김형기 스테파노
6/15/2022
148
3146
성령님께서 오시면 sung hwan james
6/5/2022
140
3145
[2022년 말씀 모토 21] 2022년 5월22일, 김동민 돈까밀로 김재익 프란치스코
5/21/2022
145
3144
[2022년 말씀 모토 20] 2022년 5월15일, 선우창근그레고리오 김재익 프란치스코
5/12/2022
154
3143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sung hwan james
5/9/2022
164
3142
[2022년 말씀 모토 19] 2022년 5월8일, 임수정 레지나 김재익 프란치스코
5/6/2022
138
3141
[2022년 말씀 모토 18] 2022년 5월1일, 임가경 카타리나 김동민 돈까밀로
4/30/2022
141
3140
[2022년 말씀 모토 17] 2022년 4월24일, 서정석 서맹자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4/30/2022
150
3139
[2022년 말씀 모토 16] 2022년 4월17일, 김향구 데레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191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