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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2005 홍보분과  3/2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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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005 홍보분과  3/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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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2005 홍보분과  3/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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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005 구정 행사 홍보분과  2/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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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05 사목회 회식 홍보분과  2/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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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004 송년의 밤 홍보분과  12/3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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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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