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5
2022년 9월20일_순교자성월 특강_이동진 바오로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9/21/2022
854
2022년 8월 15일 동정잉태 모후 김동민 돈까밀로 8/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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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9일 야외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6/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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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9일 페디오 난간 및 성전입구계단 손잡이 페인트 칠(사목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6/9/2022
851
2022년 5월 21일 성모의 밤 김동민 돈까밀로 5/2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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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15일 성모성월 특강(최병권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5/17/2022
849
2022년 5월 3일 페디오 담장 Repair 공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5/4/2022
848
2022년 4월 16일 파스카 성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4/17/2022
847
2022년 4월 15일 성금요일(십자가의 길, 주님 수난 예식) 김재익 프란치스코 4/15/2022
846
2022년 4월 10일_주님 수난 성지 주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4/10/2022
845
고 홍사충 (베로니카) 장례미사(4/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2
843
Siding 작업 완료(3/3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2
842
고 방승호(안나) 자매님 장례미사(3/3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2
841
2022년 2월 27일 Elianna Chong 가브리엘라 세례성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3/19/2022
840
2022년 3월 6일 손님으로 오신 부제님과 학사님과 함께한 초 축복식과 주일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3/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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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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