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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송상준 베드로
3/13/2007
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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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사순특강] 회심과 은총- 이상덕 선교사 유광순 파우스티나
3/11/2007
2933
  re: [명동성당 사순특강] 회심과 은총- 이상덕 선교사 김동민 돈까밀로
3/2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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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권장도서 (도서부) 이보현  요안나
3/8/2007
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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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부님들 특강을 올렸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2/28/2007
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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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실상(實相) - 구상 이훈희 하비에르
2/10/2007
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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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국악 성가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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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큼 (펌) 이훈희 하비에르
1/26/2007
5742
  re: 라면만큼 (펌) 유제국 임마누엘
1/3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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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 담화문 (요약) 유광순 파우스티나
1/20/2007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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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라고 부르지 마라!! 이경미 모니카
1/15/2007
3370
60
2008년 시민권 시험문제(개정) 유광순 파우스티나
1/9/2007
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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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합니다] 비디오플레이어 Video Player 유광순 파우스티나
1/6/2007
5446
58
[구합니다] Hard disk 10G 이상 유제국 임마누엘
1/4/2007
5743
57
한해의 기도 - 이해인 수녀님 좌요한 사도요한
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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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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