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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내 작은 기쁨 좌요한 사도요한
11/19/2006
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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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 벙글이 한 수옥 벨라뎃다
11/6/2006
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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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그러나 크리스챤은 좋아하지 않는다. 유제국 임마누엘
11/4/2006
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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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 유제국 임마누엘
10/29/2006
3812
  re: 오~가~ 김 재익 프란치스코
10/31/2006
.....
  re: 오~가~ 유광순 파우스티나
11/1/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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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유광순 파우스티나
10/27/2006
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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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권장도서(도서부) 이보현  요안나
10/26/2006
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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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아름다움을 지닌배우 오드리헷번이 마지막으로 남기고간 글이랍니다~ 남현정 스테파니아
10/26/2006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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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 좌요한 사도요한
10/22/2006
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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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좌요한 사도요한
10/21/2006
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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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좌요한 사도요한
10/21/2006
4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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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한글 키보드 스티커 김동민 돈까밀로
10/16/2006
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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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야외 미사 - 장소 & Direction & Map 유광순 파우스티나
10/13/2006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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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싱글 성모회 한 수옥 벨라뎃다
10/8/2006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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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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