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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송상준 베드로
3/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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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잘해 ㅎㅎㅎㅎ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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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살았으면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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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3월11일 입적 하신 법정스님 글입니다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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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방에 가면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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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경고-대지진.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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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남자가 생겼습니다 ㅠㅠ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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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연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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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야생의 건축가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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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콘서트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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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과 데릴라 영화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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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기도봉헌 후... 유광순 파우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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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유광순 파우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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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첫" 만남 유광순 파우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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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평가전.한국 vs 코트디부아르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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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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