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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2/2010
2238
1646
당신이 내 하루의 처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2/2010
2233
1645
안녕 하세요 송상준 베드로
10/21/2010
3237
1644
노인.... 송상준 베드로
10/19/2010
3016
1643
가을에는 송상준 베드로
10/18/2010
2938
1642
볼수록 송상준 베드로
10/13/2010
2930
1640
묵주기도의 밤 미사를 다녀와서 오루수 루도비꼬
10/9/20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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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의 아들 박진만의 뉴욕 마라톤 도전을 위해 ... 박형준 패트릭
9/26/2010
2527
1638
즐거운 추석 명절 송상준 베드로
9/21/2010
3047
1637
해피~~~추석^^ [내용없습니다 클릭하지마] 송상준 베드로
9/21/2010
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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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의 푸념..^-^.. 송상준 베드로
9/17/2010
2211
1635
(紀綱確立) 송상준 베드로
9/15/2010
3111
1634
좋은 느낌으로 생각하며... 송상준 베드로
9/15/2010
2992
1633
수도원 농장 수사님께서 송상준 베드로
9/14/2010
2811
  re: 금년에도 많은 봉사하실분들을 기다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9/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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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교부들의 해설
"여기서 '평화'는 그리스도 자신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실 때 영혼은 언제나 평온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말했던,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필리 4,7)는 당신께서 그 안에 머무르시는 사람을 온갖 축복으로 채워 주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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