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4
좋은 느낌으로 생각하며... 송상준 베드로
9/15/2010
2942
1633
수도원 농장 수사님께서 송상준 베드로
9/14/2010
2733
  re: 금년에도 많은 봉사하실분들을 기다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9/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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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스님... 송상준 베드로
9/13/2010
3383
  re: 사우나 스님... 박형준 패트릭
9/1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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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사우나 스님... 송상준 베드로
9/1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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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사우나 스님... 김 재익 프란치스코
9/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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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2001 년 9월11일은 잊지못할 악몽의 날이였다 송상준 베드로
9/10/2010
3385
1630
부모가 주는 두 가지 약(藥) 송상준 베드로
9/8/2010
3185
1629
형제,자매님들 방문후 댓글을 안다시면...... 송상준 베드로
9/8/2010
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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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요즘 남편들 송상준 베드로
9/3/2010
2463
  re: 서러운 요즘 남편들 유광순 파우스티나
9/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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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서러운 요즘 남편들 송상준 베드로
9/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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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욕심과 도적질 송상준 베드로
9/3/2010
2391
1626
경고 송상준 베드로
9/2/2010
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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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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