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낮과 밤이 우리에게 셀 수없이 은총을 선사하거든요. 그분의 돌봄을 선사하거든요. 이것이 바로 섭리적인 신앙이거든요. 문제는 우리가 그분의 돌봄에 주의를 하는가 안하느냐 거든요…
촛불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 별빛을 주시고
별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 천국의 빛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