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눈에는 아파하고 상처받은이가 눈에 들어오고, 바리사이들의 눈에는 예수님이 보이지만, 지키고 안 지키고에 집중한다.
내 삶에선 무엇이 보이고, 어떤 감성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당신이 기뻐하는것에 나도 기뻐하고, 당신이 슬퍼하는것에 나도 슬퍼하고, 당신이 분노하는것에 나도 분노하고, 당신이 눈물 흘리는것에 함께 눈물을 흘리는….(2014)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마음의 장애는 예수님도 어쩌실수가 없나봅니다.
'야~ 너네들때문에, 나 지금 화났어
야~ 너네들때문에, 나 지금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눈앞에서 치유의 기적을 일으켜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앙을 밀고 나가고 논의하는 열성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