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월 22일 수요일 복음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2015
내용:

1월 22일 수요일 복음묵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하시고

예수님의 눈에는 아파하고 상처받은이가 눈에 들어오고, 바리사이들의 눈에는 예수님이 보이지만, 지키고 안 지키고에 집중한다.
내 삶에선 무엇이 보이고, 어떤 감성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당신이 기뻐하는것에 나도 기뻐하고, 당신이 슬퍼하는것에 나도 슬퍼하고, 당신이 분노하는것에 나도 분노하고, 당신이 눈물 흘리는것에 함께 눈물을 흘리는….(2014)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마음의 장애는 예수님도 어쩌실수가 없나봅니다.
'야~ 너네들때문에, 나 지금 화났어
야~ 너네들때문에, 나 지금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눈앞에서 치유의 기적을 일으켜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앙을 밀고 나가고 논의하는 열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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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188 그리스어 ‘쉼볼론’Symbolon은 깨뜨린 물건의 반쪽을 의미하는데 이는 신원의 증표로 제시되던 것이다. 제시된 물건을 나머지 반쪽과 맞추어 보아 그것을 가진 사람의 신원을 확인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신경’은 신앙인들 사이의 확인과 일치의 표시였다. 그리고 ‘쉼볼론’은 요약, 전서 또는 종합을 의미한다. ‘신경’은 신앙의 중요한 진리들을 요약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경’은 교리교육의 첫째 기준이며 근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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