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 성모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받고 결단을 내리시어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봉헌의 삶을 사시고, 성 요셉께서도 말씀을 받아들이시고 그러한 삶을 사셨으며,
예수님의 제자들도 말씀을 듣고 결단을 내려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기 시작하신다.
그분의 말씀을 통한 결단은 봉헌된 삶의 시작입니다.
제물: 카인은 하느님께 제물을 바칠때 대충 대충 골라 받쳤으며, 아벨은
정성을 다해 제물을 고르고 바칩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을 소홀히 준비한 카인의 얘기를 합니다.
미사때 우리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어떤 제물을 가져가 바칩니까 ?
제단: 제단은 제물을 바치는 곳입니다.
레지오 단원이 제물을 바치는 곳은 레지오 제대입니다.
저희 레지오 단원은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어떤 제물을 가지고 나와 성모님께
바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