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5년3월3일 사순 제 2주간 화요일 묵상-FACEBOOK에 A Stroll for the soul with Fr. Sonamoo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의 글
작성자:
sung hwan james         3/2/2015
내용:

2015년3월3일 사순 제 2주간 화요일 묵상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이사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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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수회가 운영하는 로욜라 출판사의 포털 사이트에 게재되고 있는 매일 3분 피정들 중 하나를 우리 말로 옮겨봅니다. 
어쩌면 우리 신앙에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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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피정

피정을 시작하면서, 우선 잠시 동안 당신의 숨결을 느껴보십시오. 
여러 번 깊게 그리고 느리게 숨을 쉬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하느님 사랑의 현존 안에 있음을 의식하십시오.

신명기 6,4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히브리 백성들은 이집트에서의 노예생활로부터 자유를 얻습니다. 
그리고 홍해에서 파라오의 군대로부터 구원됩니다. 
모세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백성들에게 당신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해서 살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선택을 하게 하십니다.
백성들은 열광적으로 “예!”라고 답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하나의 조건을 내거십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들의 삶 안에 첫째 자리에 계셔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것도, 그 누구라도 하느님보다 우선적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똑같은 조건을 내거셨습니다. 
우리는 매일, 우리 삶에 있어야 할 하느님의 자리를 다른 사람들이나 어떤 것들이 차지하게 하려는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모세가 히브리 사람들에게 한 지시를 기억하고 열정적으로 하느님께 "예" 하며 함께 해야합니다.

“내 삶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것들이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려는 유혹을 어떻게 받고 있는가?”
“무엇이 내 삶에 있어서 하느님을 첫 번째 자리에 계시게 하는 것을 혼란스럽게 하는가?”

하느님을 신뢰하면서 기도 드립시다.
사랑이시고 한결같으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히브리 백성들을 노예생활로부터 약속의 땅으로 이끌어주셨나이다. 
저의 죄와 노예의 삶으로부터 당신 사랑의 약속으로 저를 이끌어주소서. 아멘.

http://www.loyolapress.com/…/Bookco…/5649_say-yes-to-god.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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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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