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4 세례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First Page
5 | 6 | 7 | 8 | 9 | 10
Last page


133
2007년 2월 11일 초 축복식 김동민 돈까밀로 2/11/2007
132
2007년 2월 4일 임신부님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2/5/2007
131
2007년 2월 4일 주일학교 기금마련 일일 호프 김동민 돈까밀로 2/5/2007
130
2007년 2월 4일 주일학교 기금마련 일일 호프 - 준비 (2월3일) 김동민 돈까밀로 2/5/2007
129
2007년 1월 28일 고백성사 교육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8
2007년 1월 28일 로사리오 신부님 사제서품 7주년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7
2007년 1월 14일 홈델 구역 성전 청소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6
2007년 1월 14일 이태리 성지순례 예비모임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5
2007년 1월 14일 복사단 교육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4
2006년 12월 31일 성가정 축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7
123
Pre-Christmas preparations Christine Sunwoo  1/27/2007
122
2006/12/25 주일학교 성탄 공연 홍보분과  1/4/2007
121
2006/12/24 세례후 신부님과 홍보분과  1/4/2007
120
2006/12/24 세례 홍보분과  1/4/2007
119
2006/12/24 성탄전야 미사 홍보분과  1/4/2007

Previous 10 Page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Last page
글쓰기



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