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성탄 구유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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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쓰레기 김동민 돈까밀로 1/29/2008
242
2008년 1월 27일 유스그룹 성심회 점심 식사 김동민 돈까밀로 1/29/2008
241
2008년 1월 27일 진돌 김대건 안드레아 김동민 돈까밀로 1/29/2008
240
2008년 1월 27일 본당 신부님 사제 서품 8주년 기념 김동민 돈까밀로 1/29/2008
239
2008년 1월 20일 참부모가 되는 길 김동민 돈까밀로 1/28/2008
237
기도하는 모습들 유제국 임마누엘 1/18/2008
236
2008년 새해아침 희망의 해가 떠오름니다 이정우 바오로 1/2/2008
235
Dec. 30 2007. Holiday Conert at Nursing Center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07
234
2007년 12월 30일 초봉헌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07
233
2007년 성탄 구유 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232
2007년 12월 25일 주일학교 성탄 공연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231
2007년 12월 25일 Santa in Eatontown Church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230
가족사진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229
2007년 12월 25일 성탄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228
Holy Childhood Association Art work Contest - 크리스마스 그림그리기콘테스트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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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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