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0일 발씻김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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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3일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3/23/2008
257
2008년 3월 20일 성체 조배 김동민 돈까밀로 3/22/2008
256
2008년 3월 20일 발씻김 예식 김동민 돈까밀로 3/2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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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0일 성 목요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3/22/2008
254
6th-8th Grade Lenten Service Projects - Poster/Essay Christine Sunwoo  3/19/2008
253
May 16, 2008 CCD Stations of the Cross 김동민 돈까밀로 3/16/2008
252
2008년 3월 16일 성심회 본당 청소 김동민 돈까밀로 3/16/2008
251
2008년 3월 16일 성지주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3/16/2008
250
youth conference 민 형기 스테파노 3/10/2008
249
제목: 홍보분과  2/20/2008
248
테오도라 수녀님 특강 2월 13일 이훈희 하비에르 2/15/2008
247
2008년 2월 9~10일 본당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2/11/2008
246
2008년 2월 2일 설 잔치 김동민 돈까밀로 2/4/2008
245
2008년 2월 2일 설 세배 김동민 돈까밀로 2/3/2008
244
2008년 2월 2일 설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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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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