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2012년 제의 수요일 미사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크게 보기
First Page
1 | 2
Last page


574
2012년 3월 31일 대건회 친교실 청소 김동민 돈까밀로 4/5/2012
573
3월23일 2012년 탐스리버 구역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12
572
3월20일 2012년 찬양의 밤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12
570
3월18일 주일 아침 예비자 교육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12
569
3월18일 2012년 성모회 과일판매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12
568
3월18일 2012년 대건호, 폴회 부할맞이 성전 및 사제관 페인트작업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12
567
3월16일 2012년 홈델구역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3/16/2012
566
3월9일 2012년 오션구역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3/9/2012
565
3월2일 2012년 프리홀드 구역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3/4/2012
564
2월25일 2012년 프리홀드 구역모임 김재익 프란치스코 2/27/2012
563
2월5일 2012년 마타완 구역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2/25/2012
562
2월4일 2012년 제의 수요일 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2/25/2012
561
2012년 주일학교 가족 스키여행 김 정태 라우렌시오 2/20/2012
560
2월18일 2012년 주일학교 스키트립 특전미사및 19일 도착후 식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2/19/2012
559
2012년 2월 5일 레지나 유아세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2/5/2012

Previous 10 Page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