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005 성모의 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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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성서완독자축복장 홍보분과  2/9/2006
28
2006-01-29 사제서품7주기 홍보분과  1/29/2006
29
2006-01-29 구정행사 홍보분과  1/29/2006
27
2006-01-22 학부모강의3차 홍보분과  1/22/2006
26
2005-12-31 연말행사 홍보분과  12/31/2005
25
2005-12-30 성가정미사 홍보분과  12/30/2005
57
2005-06-06 동북부 사제단 회의 이훈희 Franscis Xavier 6/6/2005
75
6/5/2005 주일학교 졸업식 및 학부모 간담회 홍보분과  6/5/2005
74
5/31/2005 성모의 밤 행사 홍보분과  5/31/2005
73
5/15/2005 야외 미사 및 주일학교 소풍 홍보분과  5/15/2005
72
5/10/2005 Mother's day 홍보분과  5/10/2005
71
4/24/2005 첫 영성체 홍보분과  4/24/2005
70
4/17/2005 대건회/폴회 야유회 홍보분과  4/17/2005
69
4/1/2005 부활대축일 미사 홍보분과  4/1/2005
68
3/27/2005 홍보분과  3/2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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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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