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 마음이 서로 지쳐 있을때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4/15/2007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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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이 서로 지쳐 있을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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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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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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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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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 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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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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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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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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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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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끝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일어나 웃어야 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변함없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다시 내일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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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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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기합니다. 한번 풀어보세요 조재희 안토니오
4/1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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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기합니다. 한번 풀어보세요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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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기합니다. 한번 풀어보세요 김동민 돈까밀로
4/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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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기합니다. 한번 풀어보세요 유제국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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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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