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태석신부 세상을 울리다 이보현  요안나
1/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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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이태석신부 세상을 울리다 송상준 베드로
1/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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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그리스도의 현존 송상준 베드로
1/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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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올레길 신앙길 송상준 베드로
1/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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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공동체 성가 "왜" 송상준 베드로
1/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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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열 받을땐 이게 최고져..ㅎㅎㅎ 송상준 베드로
1/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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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치유 송상준 베드로
1/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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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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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송상준 베드로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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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송상준 베드로
1/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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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드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1/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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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송상준 베드로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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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송상준 베드로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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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송상준 베드로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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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송상준 베드로
12/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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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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