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5
하나되게 하소서 송상준 베드로
11/3/2010
2934
1664
내가 고맙다 송상준 베드로
11/2/2010
2119
1663
미움 없는 마음으로 송상준 베드로
11/2/2010
2117
1662
11월 시작을 님의 노래로 시작 합니다 송상준 베드로
11/1/2010
2781
1661
예수님 당신을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9/2010
2064
1660
만들어진 매듭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10/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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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하늘의 인연..!! 땅의 인연..!! 송상준 베드로
10/28/2010
2974
1658
벌써 10월이 송상준 베드로
10/28/2010
2729
1657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2797
1656
나 가진 제물 없으나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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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헌신의 고백을 담은 찬양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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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님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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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본당 성령묵상회에 많은 참석을 바라면서...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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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오늘은 10-26 사건 31주년되는날 입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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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생활 성가 모음... 송상준 베드로
10/2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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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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