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8
설특집 세세봉 콘서트 송상준 베드로
2/1/2011
2813
1727
본당 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1/26/2011
4695
  re: 어제밤 송상준 베드로
1/2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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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제밤 이차룡 바오로신부님
1/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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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제밤 송상준 베드로
1/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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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이태석 신부님 동영상을 송상준 베드로
1/21/2011
2937
  re: 이태석 신부님 동영상을 송상준 베드로
1/2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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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세상에 뿌려진 그 사랑 찬란히 빛나리 송상준 베드로
1/2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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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日本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理由 송상준 베드로
1/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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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日本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理由 유광순 파우스티나
1/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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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日本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理由 오세철 베드로
1/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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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日本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理由 송상준 베드로
1/2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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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나의 가는길 송상준 베드로
1/19/2011
2780
1723
+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 + 송상준 베드로
1/18/2011
2645
1722
이태석신부 세상을 울리다 송상준 베드로
1/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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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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