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7
장군의 아들 戰死에 숙연해진 미국 송상준 베드로
11/24/2010
2172
1676
오늘 대한민국에는 송상준 베드로
11/23/2010
3022
1675
어찌 이런일이 송상준 베드로
11/23/2010
2014
1674
사람 사는 거 거기서 거기 더라 송상준 베드로
11/22/2010
3019
1673
상대방에 대한 조그만 배려 송상준 베드로
11/18/2010
2296
1672
박진만 마라톤 동영상 - 22마일 지점, 주님만이 나의 빛 박형준 패트릭
11/16/2010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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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런 "오늘"이 되세요 송상준 베드로
11/12/2010
2132
1670
직선과 곡선 송상준 베드로
11/12/2010
2756
1669
박진만, 뉴욕 마라톤 완주 박형준 패트릭
11/11/2010
2141
  re: 박진만, 뉴욕 마라톤 완주 이차룡 바오로신부님
11/12/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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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송상준 베드로
11/9/2010
2499
1667
개 밥그릇... 송상준 베드로
11/4/2010
2790
1666
이 또한 지나가리라 송상준 베드로
11/3/2010
2242
1665
하나되게 하소서 송상준 베드로
11/3/2010
2921
1664
내가 고맙다 송상준 베드로
1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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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을 마칠 때까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1역대기, 28,20; 선우창근그레고리오)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 서간 1:12; 김동민 돈까밀로)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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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