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 한국에서는 송상준 베드로
12/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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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질 수 있나 송상준 베드로
1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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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
아내에게 송상준 베드로
1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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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
12월이라 그런가? 송상준 베드로
1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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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이를 일으키시는 주님 송상준 베드로
12/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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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하느님 송상준 베드로
12/7/2010
2809
1683
성탄의 기쁨을 오래간직하려면 송상준 베드로
12/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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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성령 충만한 복음성가 송상준 베드로
12/4/2010
2795
1681
David M. O’Connell 신부님 트렌튼 교구 주교로 임명 박병태 가브리엘
12/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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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오늘 뉴욕시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송상준 베드로
11/3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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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경고 송상준 베드로
11/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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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11/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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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戰死에 숙연해진 미국 송상준 베드로
11/2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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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민국에는 송상준 베드로
11/2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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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일이 송상준 베드로
11/2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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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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