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박도현 아네스 자매님을 위한 기도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46
4월 2일 Day time saving 시작
4/2/2006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4
4월 8일 홈델 구역모임
4/8/2006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3
4월 8일 홈델 구역모임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2
5/7 성소 주일 행사
5/7/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41
4/30 첫영성체
4/30/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40
4/29 첫 영성체자 고백 성사
4/29/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9
학부모 면담 4/23
4/2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8
첫 영성체 학부모 회의 3/26
3/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7
R.Y.C 장학금 지급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36
주일학교 판공성사
3/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35
사순 십자가의 길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34
사순맞이 청소 3월 19일
3/19/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33
위기시 대처 상황 교육
3/5/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2006
32
3월 5일 일요일 이튼타운 구역 모임
3/5/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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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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