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4월 14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미사 8:30
4/14/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50
4월 13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8:30
4/1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49
4월 9일 성지주일
4/9/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48
신부님 사업장 방문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47
박도현 아네스 자매님을 위한 기도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46
4월 2일 Day time saving 시작
4/2/2006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4
4월 8일 홈델 구역모임
4/8/2006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3
4월 8일 홈델 구역모임
 
김동민 돈까밀로
3/29/2006
42
5/7 성소 주일 행사
5/7/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41
4/30 첫영성체
4/30/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40
4/29 첫 영성체자 고백 성사
4/29/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9
학부모 면담 4/23
4/2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8
첫 영성체 학부모 회의 3/26
3/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4/2006
37
R.Y.C 장학금 지급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36
주일학교 판공성사
3/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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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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