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주일학교 개학
9/17/2006
안시몬 
9/2/2006
102
수재민 돕기 헌금
9/3/2006
안시몬 
8/25/2006
101
홍보분과 모임
8/27/2006
안시몬 
8/25/2006
100
영어 말씀의 전례와 영성체
8/27/2006
안시몬 
8/25/2006
99
김창문 신부님 기일 연도
8/27/2006
안시몬 
8/25/2006
98
성모회와 자모회
8/27/2006
안시몬 
8/25/2006
97
마타완 구역 9월 구역모임
9/2/2006
김 재익 프란치스코
8/24/2006
96
9월 성모회 모임
9/3/2006
안시몬 
8/21/2006
95
8월 20일 공지사항
 
안시몬 
8/17/2006
94
성심회 모임 7월 23일
7/2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7/21/2006
93
자모회 사제관 청소 안내
7/23/2006
김종삼 스테파노
7/20/2006
92
8월 마타완 구역모임 안내
8/5/2006
김 재익 프란치스코
7/17/2006
91
새 성경 구입
 
김종삼 스테파노
7/14/2006
90
성경 공부반 모임
7/16/2006
김종삼 스테파노
7/14/2006
89
성경 공부-탈출기 과정
7/12/2006
김종삼 스테파노
7/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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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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