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7월 4일 독립기념 낚시 및 불꽃놀이
7/4/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5/8/2006
  re: 7월 4일 독립기념 낚시 및 불꽃놀이
 
유광순 파우스티나
5/17/2006
61
6월 4일 소수 민족 미사
6/4/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5/3/2006
  re: 6월 4일 소수 민족 미사
 
유광순 파우스티나
5/17/2006
  re: [Direction] 6월 4일 소수 민족 미사
 
유광순 파우스티나
5/21/2006
60
5월 14일 본당 주일학교 및 주일학교 야유회
5/14/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5/3/2006
59
4월 사목회의 4월 21일
4/21/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4/17/2006
58
소식지 배포 연기 4월 23일
4/2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4/17/2006
57
사순 제 5주일 (4월 2일) 강론요약
 
김종삼 스테파노
4/7/2006
56
4월 10일 월요일 성유축성 미사
4/10/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4/6/2006
55
소식지 5호 배부
4/16/2006
김동민 돈까밀로
4/3/2006
  re: 소식지 5호 배부
 
로사리오 
4/4/2006
54
만우절
4/1/2006
김동민 돈까밀로
3/31/2006
53
4월 16일 부활절 미사
4/1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52
4월 15일 성토요일 부활 성야 미사 8:30
4/15/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3/3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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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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