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성경 완독자 축복장 및 선물
 
이훈희 Franscis Xavier
2/17/2006
17
성경 공부 신청 2월 말부터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6
Youth Ski Trip
2/17/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5
혼배 미사 (신석호 스테파노, 정영희 엘리사벳)
2/25/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4
Freehold 구역 모임 2월 26일 김종만씨 5시
2/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3
로사리오 신부님 사제 서품 7주년 기념 (1월 28일)
 
이훈희 Franscis Xavier
2/2/2006
12
홈델 구역모임
2/11/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2006
11
마탄완 구역 모임
2/4/2006
이훈희 Franscisco Xavier
1/30/2006

Previous 10 Page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