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2일 서 Michael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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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자매님 팔순잔치 김 정태 라우렌시오 5/23/2012
592
2012년 4월 22일 첫영성체 김동민 돈까밀로 4/22/2012
591
2012년 4월 22일 서 Michael 세례 김동민 돈까밀로 4/22/2012
590
2012 Antioch Retreat 김 정태 라우렌시오 4/16/2012
589
2012년 4월 15일 Antioch Retreat 김동민 돈까밀로 4/16/2012
588
2012년 4월 8일 Egg Hunt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87
2012년 4월 8일 첫영성체 대상 학생사진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86
2012년 4월 8일 성전 꽃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85
2012년 4월 8일 주일학교 성경암송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83
2012년 4월 7일 세례식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81
2012년 4월 7일 부활성야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78
2012년 4월 7일 주일학교 부활 계란 만들기 김동민 돈까밀로 4/8/2012
577
2012년 4월 5일 성목요일 김동민 돈까밀로 4/7/2012
576
4월6일 2012년 이튼타운 구역 십자가의 길 송상준 베드로 4/6/2012
575
2012년 4월 1일 성지주일 김동민 돈까밀로 4/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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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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