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2016년 3월 27일 부활절 유제국 임마누엘 4/17/2016
711
2016년 3월 26일 부활 성야 유제국 임마누엘 4/17/2016
709
2016년 3월 24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유제국 임마누엘 4/17/2016
708
2016년 2월 7일 설행사 유제국 임마누엘 2/13/2016
707
2015년 12월 24일 성탄전야미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9/2015
706
이흥배 바오로 회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유제국 임마누엘 7/22/2015
705
2015년 4월 26일 첫영성체 유제국 임마누엘 5/12/2015
704
2015년 4월 5일 부활절 유제국 임마누엘 4/18/2015
703
2015년 4월 4일 부활 성야 유제국 임마누엘 4/18/2015
702
2015년 4월 3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유제국 임마누엘 4/18/2015
701
2015년 4월 2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유제국 임마누엘 4/18/2015
696
2015년 2월 22일 설행사 유제국 임마누엘 2/24/2015
695
2014년 12월 24일 성탄전야미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9/2014
694
2014년 12월 24일 성탄전야행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9/2014
693
2014년 11월 9일 박호준 레로 신부님 영명축일 유제국 임마누엘 11/2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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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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