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
2012년 9월9일 김상철 요한 세례식 김재익 프란치스코 10/4/2012
606
2012년 10월 2일 묵주기도의 밤 김동민 돈까밀로 10/4/2012
605
2012년 9월 26일 오용환 가브리엘 신부님 방문 김동민 돈까밀로 9/26/2012
604
과테말라 천사의 집 자원봉사 김 정태 라우렌시오 8/24/2012
603
2012년 8월 19일 박창득 몬시뇰 방문 김동민 돈까밀로 8/19/2012
602
2012년 7월1일 레지오 동정잉태 모후 200차 주회 기념 김재익 프란치스코 7/3/2012
601
2012년 6월 24일 신부님 영명축일(6/29) 축하 행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7/3/2012
600
2012년 6월 24일 해외 선교를 위한 사랑의 시튼수도회 요세피아 수녀님 방문 김재익 프란치스코 7/3/2012
599
2012년 6월19일 남해근 신부님 특강 및 은혜의 밤 김재익 프란치스코 7/3/2012
598
2012년 6월 10일 주일학교 은총시장 김동민 돈까밀로 6/17/2012
597
2012년 6월 10일 주일학교 개근상 김동민 돈까밀로 6/17/2012
596
2012년 6월 3일 골프대회 김동민 돈까밀로 6/3/2012
595
2012년 5월 13일 Mothers day 김동민 돈까밀로 6/3/2012
594
2012년 5월 6일 경로잔치 김동민 돈까밀로 6/3/2012
593
안젤라 자매님 팔순잔치 김 정태 라우렌시오 5/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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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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