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
소리 매일 미사 송상준 베드로
1/5/2012
1988
1813
2012년도 팔푼이 스토리 ㅎㅎㅎ 송상준 베드로
1/5/2012
2034
1812
2012년에는 송상준 베드로
1/4/2012
1910
1811
어머니와 나무 송상준 베드로
1/4/2012
1644
1810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12/29/2011
2070
1809
미국에서 인재를 구할려고 합니다. 송상준 베드로
12/21/2011
2864
1808
김치찬가 송상준 베드로
12/20/2011
2367
1807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2025
  re: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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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김현수 스테파노
12/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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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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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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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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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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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人 生 事 空 手 來 空 手 去 송상준 베드로
12/16/2011
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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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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