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
사제 성화 송상준 베드로
6/7/2013
1876
1963
"양 냄새 나는 목자가 되십시오" 송상준 베드로
5/31/2013
1962
1962
기도 송상준 베드로
5/30/2013
1756
1961
우루과이 어느 작은 성당벽에 적힌 낙서 송상준 베드로
5/30/2013
1976
1959
제5대 아빠스에 박현동 신부 선출 송상준 베드로
5/15/2013
2089
1956
아름 다운 사랑 이야기 송상준 베드로
5/14/2013
2103
1955
선동과 갈등은 반 그리스도적 송상준 베드로
5/13/2013
1858
1954
평화는 우리 마음 안에 송상준 베드로
5/3/2013
1820
1952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879
1951
이름 석자 남기고 갈 인생인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825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892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880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995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2001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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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성경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하면서 읽으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의 계명이 알려지기만 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실천되기를 원하십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합니다. 성경을 마치 영혼의 거울인 것처럼 생각하면서 읽으십시오. 그렇게 하여 영혼 안에 깃든 모든 더러운 것과 나쁜 것을 벗어던져 버리고 좋은 것으로 장식하도록 하십시오. 성경을 읽는 도중에라도 자주 기도하십시오. 영적 진보를 위한 노력에서 늘 같은 것만 실천하지 말고 영혼이 좋아하는 이런저런 방법으로 변화를 가져 보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데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펠라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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