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
성령대회 안내 송상준 베드로
7/12/2012
1995
1873
정말 송상준 베드로
6/18/2012
1791
1872
Hands in Heaven 송상준 베드로
5/10/2012
1872
1871
축하 드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5/10/2012
1887
1870
안녕하세요 오베드로입니다 오세철 베드로
5/3/2012
1994
1869
오월을 드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5/2/2012
1714
1868
젊은이 들이여 조국을 사랑하라 송상준 베드로
5/1/2012
1553
1867
철든 닭과 개 송상준 베드로
5/1/2012
1689
1866
한 원로신부의 송상준 베드로
4/27/2012
1639
1865
‎4/27 금요일 송상준 베드로
4/27/2012
1487
1864
기도의 편지 송상준 베드로
4/25/2012
1644
1863
‎4/26 목요일 송상준 베드로
4/25/2012
1437
1862
온전한 믿음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4/25/2012
1642
1861
< 잘 가요, 엄마~> 송상준 베드로
4/23/2012
1611
1860
뉴튼 수도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고마우신 분들께, 송상준 베드로
4/17/20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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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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