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872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4098
1908
♥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1945
1904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1879
1902
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1828
1901
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2
1827
1900
여러분 송상준 베드로
12/18/2012
1997
1899
이게 한국의 현주소인가요? 송상준 베드로
12/14/2012
1903
1898
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송상준 베드로
12/10/2012
1949
1897
아름다운 관계 송상준 베드로
12/7/2012
1880
1896
다카키 마사오와 벨드사살 송상준 베드로
12/7/2012
2165
1895
뉴욕 참사 한인 유가족 "누군가 아버지를 도와줬다면…" 송상준 베드로
12/6/2012
1997
1894
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송상준 베드로
12/6/2012
1917
1893
길잃은 철새 송상준 베드로
12/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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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
스타일 송상준 베드로
12/5/2012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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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성경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하면서 읽으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의 계명이 알려지기만 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실천되기를 원하십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합니다. 성경을 마치 영혼의 거울인 것처럼 생각하면서 읽으십시오. 그렇게 하여 영혼 안에 깃든 모든 더러운 것과 나쁜 것을 벗어던져 버리고 좋은 것으로 장식하도록 하십시오. 성경을 읽는 도중에라도 자주 기도하십시오. 영적 진보를 위한 노력에서 늘 같은 것만 실천하지 말고 영혼이 좋아하는 이런저런 방법으로 변화를 가져 보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데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펠라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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