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9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1강의 수원교구밤샘기도회 송상준 베드로
2/13/2012
2009
1828
연흠 다니엘 신부 수원교구성령쇄신봉사회 송상준 베드로
2/13/2012
2264
1827
사제 한분이 탄생하기까지는 송상준 베드로
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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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송상준 베드로
2/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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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사랑 송상준 베드로
2/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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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 수도원소식 송상준 베드로
2/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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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게 된 참 겸손* 송상준 베드로
1/2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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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송상준 베드로
1/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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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새해인사올립니다 송상준 베드로
1/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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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보세요!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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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귀감이 되는글★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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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성당 해군 전우님들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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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아 사랑해 중에서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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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간다는 것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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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인사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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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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