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내용:

Merry Christmas 인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회사소유 아파트 관리인들 팊주러 들렸다가 ㅎㅎㅎ

12월 초부터 일요일에는 이곳 수도원 트리 농장에서 일했지요




스도원 원장신부님이신 김동권사뮤엘신부님과



여기는 Pub 119 이라는 Sport bar 입니다








조개 구이 24개와 1 1/2 lbs Lobster 한마리에  $22.00 Drink 는 별도.











하루종일 나무를 팔고 났더니 피곤 ㅎㅎㅎ


집에 가기전에 회사분들과 저녁식사중에 우리마눌 자꾸봐두 이쁘네요 ㅎㅎㅎㅎ
















12월19일 출근후에 한장 ㅎㅎㅎㅎ



무지하게 춥네요

 

 

 

 


                    크리스마스 캐롤송 모음 6곡과 좋은 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 글 - 이채


성탄의 종소리 온누리의 축복으로 울려퍼질 때
미움과 미움은
용서의 강물로 흐르게 하시고
마음과 마음은
기쁨의 합창으로 메아리치게 하소서

하늘의 은총
지상의 눈꽃으로 피어날 때
욕심과 불만은
눈처럼 하얗게, 가볍게 하시고
행복과 행복이
감사의 꽃으로 찬란하게 하소서

평화의 메세지
온누리의 숭고한 빛으로 은혜로울 때
스스로 비우고 낮아지는
겸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비로소 화합으로 하나 되는 세상
사랑과 사랑으로 가슴 벅찬 희망이게 하소서




크리스 마스 캐롤송 모음

01) 징글벨
02) 화이트 크리스마스
03) 빨간코의 꽃사슴
04) 실버벨
05) 고요한밤 거룩한밤
06) Christmas Night



White Christmas - 아카펠라
Glory Alleluia! - 영광,할렐루야

 

 

나눔은 사랑입니다.  

  12월의 촛불기도 / 이해인 수녀님    
 
 
첫 번째는 감사의 촛불을 켭니다. 
 
올 한 해 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아직 이렇게 살아 있음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번째는 참회의 촛불을 켭니다.
 
말로만 용서하고 마음으로 용서 못한 적이 많은
저의 옹졸함을 부끄러워합니다
 
 
세 번째는 평화의 촛불을 켭니다.
 
세계의 평화, 나라의 평화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촛불을 켜면
이 세상 사람들이 가까운 촛불로 펄럭입니다
 
 
네 번째는 희망의 촛불을 켭니다.
 
한 해가 왜 이리 빠를까?
한숨을 쉬다가 
또 새로운 한 해가 오네
반가워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희망의 노래를 
힘찬 목소리로 부르렵니다
 
겸손히 불러야만 오는 희망
꾸준히 갈고 닦아야만 선물이 되는 희망을
더 깊이 끌어안으며 
촛불 속에 춤추는 저를 봅니다
 
 

 
▒ 영상에 촛불을 켜보세요
 
다운로드 File:
      

re: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저도 이 식당에 한번 가 봤습니다.

주말 저녁 때 가보면, 골프 치고 온 한국분들이 꽤 보이더라구요.

      

글쓰기

1812
2012년에는 송상준 베드로
1/4/2012
1897
1811
어머니와 나무 송상준 베드로
1/4/2012
1630
1810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12/29/2011
2059
1809
미국에서 인재를 구할려고 합니다. 송상준 베드로
12/21/2011
2851
1808
김치찬가 송상준 베드로
12/20/2011
2353
1807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2007
  re: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
1806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김현수 스테파노
12/17/2011
2277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
  re: 예루살렘 - 베들레헴 여행글 송상준 베드로
12/19/2011
.....
1805
人 生 事 空 手 來 空 手 去 송상준 베드로
12/16/2011
2270
180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송상준 베드로
12/13/2011
2046
1803
2011 크리스마스트리 판애중 at Saint Pauls Abbey 송상준 베드로
12/6/2011
2339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2022년 말씀의 해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을 마칠 때까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1역대기, 28,20; 선우창근그레고리오)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 서간 1:12; 김동민 돈까밀로)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