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2년에는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1/4/2012
내용: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로 부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 자신을 바라보는 기대와 방향성을 완전히 바꾸기 위함이 아니었을 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창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2012년 새해에는 저부터 변해야겠다고 조용히 다짐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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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을 마칠 때까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1역대기, 28,20; 선우창근그레고리오)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 서간 1:12; 김동민 돈까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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