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7
주인과 깉이 있는 이들이 뿌리체 뽑으려는 가라지 sung hwan james
7/28/2018
1772
2906
길에 그냥 떨어진 씨앗, 땅에 뿌려진 씨앗 sung hwan james
7/27/2018
1773
2905
내 가족과 영적으로도 가족인지... sung hwan james
7/25/2018
1697
2904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sung hwan james
7/23/2018
1721
2903
자유에 대한 오해 sung hwan james
7/23/2018
1719
2902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sung hwan james
7/18/2018
1828
2901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sung hwan james
7/18/2018
1758
2900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sung hwan james
7/18/2018
1801
2899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sung hwan james
7/11/2018
1743
2898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에 sung hwan james
7/10/2018
1758
2897
관심이 없기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수확물 sung hwan james
7/10/2018
1830
2896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sung hwan james
7/4/2018
1740
2895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sung hwan james
7/4/2018
1753
2894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7/1/2018
1758
2893
외적.내적 봉헌 sung hwan james
7/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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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변동
앞으로 본당 주일 미사는 7시30분 미사가 없어지고 10시30분 미사 한대만 봉헌합니다. 아침미사에 참석하시던 교우님들은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평일미사는 수요일, 목요일 미사가 없어지고 매월 첫째주 월~금 저녁 8시(썸머타임) 저녁 7시30분(썸머타임 이후)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