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4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sung hwan james
4/14/2018
668
2853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sung hwan james
4/13/2018
678
2852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sung hwan james
4/4/2018
696
2851
가실 건가요? sung hwan james
4/3/2018
708
2850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sung hwan james
4/1/2018
735
2849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sung hwan james
4/1/2018
735
2848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지고 성체 모시기 ? sung hwan james
3/30/2018
801
2847
상상도 할 수 없듯이 sung hwan james
3/24/2018
756
2846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sung hwan james
3/24/2018
763
2845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1/2018
799
2844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sung hwan james
3/11/2018
825
2843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sung hwan james
3/11/2018
831
2842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10/2018
809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804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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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