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990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973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1014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1006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1075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1081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987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941
3010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sung hwan james
3/22/2019
1008
3009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sung hwan james
3/22/2019
894
3008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0/2019
931
3007
아멘 ! sung hwan james
3/19/2019
939
3006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sung hwan james
3/19/2019
1152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983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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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의 은총은 세례를 받은 이 사람들을 예전과는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내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은총은 이들의 본성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의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은총은 추잡한 모습을 한 악을 버리고 아름답고 영광된 선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예전의 것을 모두 잊어버립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민과 같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시다. 우리 안에 사시는 분의 품위에 맞게 말하고 행동합시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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