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812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808
3010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sung hwan james
3/22/2019
891
3009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sung hwan james
3/22/2019
784
3008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0/2019
811
3007
아멘 ! sung hwan james
3/19/2019
821
3006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sung hwan james
3/19/2019
1042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864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847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959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859
3001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1 sung hwan james
2/22/2019
936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PART 3 sung hwan james
2/20/2019
933
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956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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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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