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1023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1030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946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904
3010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sung hwan james
3/22/2019
980
3009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sung hwan james
3/22/2019
874
3008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0/2019
906
3007
아멘 ! sung hwan james
3/19/2019
912
3006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sung hwan james
3/19/2019
1122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956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969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1110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945
3001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1 sung hwan james
2/22/2019
1048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PART 3 sung hwan james
2/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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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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