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0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sung hwan james
7/18/2018
423
2899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sung hwan james
7/11/2018
443
2898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에 sung hwan james
7/10/2018
427
2897
관심이 없기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수확물 sung hwan james
7/10/2018
455
2896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sung hwan james
7/4/2018
464
2895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sung hwan james
7/4/2018
427
2894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7/1/2018
447
2893
외적.내적 봉헌 sung hwan james
7/1/2018
465
2892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sung hwan james
7/1/2018
443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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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0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sung hwan james
6/30/2018
444
2889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sung hwan james
6/3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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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8
신자들의 기도 sung hwan james
6/2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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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7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sung hwan james
6/21/2018
444
2886
저는 레지오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sung hwan james
6/2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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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