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2
“무엇을 찾느냐?” sung hwan james
1/5/2019
669
2981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sung hwan james
1/5/2019
685
2980
기도 부탁 드립니다 sung hwan james
12/31/2018
702
2979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sung hwan james
12/30/2018
686
2978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sung hwan james
12/28/2018
689
2977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sung hwan james
12/28/2018
724
2976
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하기에 두려워 합니다 sung hwan james
12/28/2018
692
2975
내 마음에 사랑이 전혀 없거나, 아주 조금만 있는지, 흘러 넘치는지는 sung hwan james
12/28/2018
635
2974
성탄의 기쁨의 시기가 시작되자마자 오는 첫 순교자의 슬픈 기쁨? sung hwan james
12/26/2018
671
2973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sung hwan james
12/25/2018
628
2972
문법과 공식과 이벤트에 익숙한 우리 sung hwan james
12/24/2018
610
2971
행복하십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643
2970
제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압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628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739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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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목지침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코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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