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2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sung hwan james
8/23/2018
1203
2921
초대에 간다고 응답하는 삶 sung hwan james
8/23/2018
1173
2920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sung hwan james
8/22/2018
1165
2919
신의 모습 sung hwan james
8/21/2018
1171
2918
내 삶속에 환희의 신비 1단 sung hwan james
8/20/2018
1149
2917
어떤 공식 안에서의 신앙 생활 sung hwan james
8/20/2018
1158
2916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 sung hwan james
8/20/2018
1166
2915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sung hwan james
8/19/2018
1168
2914
사제의 한 말씀으로 더 이상 빵과 포도주가 아닌 것처럼 sung hwan james
8/18/2018
1201
2913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sung hwan james
8/11/2018
1186
2912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sung hwan james
8/11/2018
1157
2911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sung hwan james
8/5/2018
1160
2910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sung hwan james
8/5/2018
1244
2909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sung hwan james
8/5/2018
1200
2908
돈을 잃으면, 영적인 것을 잃으면 sung hwan james
8/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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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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