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13처 예수님께서 성모님 품안에 앉기심을 묵상합시다.
작성자:
민 형기 스테파노         3/18/2008
내용: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기전 성모님께"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셨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처음으로 여인이시여, 부르신후 다시 성모님을 여인이라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끝까지 지키신 성모님, 그 분을 끝까지 믿고 , 그 분의 말씀대로 행하신분
그리고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님의 성시을 앉고 계시는 성모님 [FIETA].

우리가 영원히 앉겨야 될 곳은 성모님의 품안 입니다.
모든 인간은 여인의 자긍속에 갇혀있다 세상에 나옵니다.
여인은 인류의 모태이며, 영원히 인류을 끌어 앉아야 할 사랑입니다.
John Denver 의 Annies song 중에서
 
당신은 나의 뇌리에  간직된 사람
당신은 산림들 속의 밤처럼
그리고 봄철의 산맥들 처럼
당신은 빗속을 거니는 사람처럼
당신은 사막에 몰아치는 바람처럼
그리고 고즈녘한 바다의 물결처럼

당신은 나의 뇌리에 간직된 사람
내가 목숨을바쳐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오
당신의 웃음속에 나의 인생을 묻고싶고
당신의 팔에 앉겨 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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