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영어 말씀의 전례와 영성체
9/10/2006
안시몬 
9/2/2006
107
교리교사 회의
9/17/2006
안시몬 
9/2/2006
105
순교자 성월
 
안시몬 
9/2/2006
104
자모회 교실 대청소
9/10/2006
안시몬 
9/2/2006
103
주일학교 개학
9/17/2006
안시몬 
9/2/2006
102
수재민 돕기 헌금
9/3/2006
안시몬 
8/25/2006
101
홍보분과 모임
8/27/2006
안시몬 
8/25/2006
100
영어 말씀의 전례와 영성체
8/27/2006
안시몬 
8/25/2006
99
김창문 신부님 기일 연도
8/27/2006
안시몬 
8/25/2006
98
성모회와 자모회
8/27/2006
안시몬 
8/25/2006
97
마타완 구역 9월 구역모임
9/2/2006
김 재익 프란치스코
8/24/2006
96
9월 성모회 모임
9/3/2006
안시몬 
8/21/2006
95
8월 20일 공지사항
 
안시몬 
8/17/2006
94
성심회 모임 7월 23일
7/23/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7/21/2006
93
자모회 사제관 청소 안내
7/23/2006
김종삼 스테파노
7/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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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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