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John 부제님과 함께 영어미사가 있겠습니다.
11/5/2006
안시몬 
11/4/2006
133
자모회
11/5/2006
안시몬 
11/4/2006
132
오션 구역 모임
11/12/2006
안시몬 
11/4/2006
131
11월 홈델 구역 모임
11/11/2006
안시몬 
11/3/2006
130
성모회 모임
11/5/2006
김동민 돈까밀로
11/1/2006
129
11월4일 마타완 구역모임
11/4/2006
김 재익 프란치스코
10/25/2006
128
남성 꾸르실료 10/29 ~ 22
10/22/2006
김동민 돈까밀로
10/19/2006
127
Freehold 구역 모임 10월 28일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28/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10/18/2006
126
본당 주소록 배포
10/22/2006
김동민 돈까밀로
10/16/2006
125
10월 홈델 구역 모임
10/14/2006
안시몬 
10/4/2006
123
10월 15일 야외 미사
10/15/2006
김동민 돈까밀로
9/26/2006
  re: 10월 15일 야외 미사 - 장소 & Direction
 
유광순 파우스티나
10/13/2006
122
10월 1일 한가위 미사
10/1/2006
김동민 돈까밀로
9/26/2006
121
hanmail.net email 사용자분들께
 
유제국 임마누엘
9/25/2006
  re: hanmail.net email 사용자분들께
 
송 경희 베아따
9/2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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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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