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신임 단체장 및 구역장
 
이훈희 Franscis Xavier
6/26/2006
76
폴회 신임 회장단 선출
 
이훈희 Franscis Xavier
6/15/2006
75
Youth Summer Camp 7/7-7/9
7/7/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6/8/2006
74
사진 앨범 오픈
 
이훈희 Franscis Xavier
6/7/2006
73
Freehold 구역 모임 6월 24일 박 바오로씨 8시
6/24/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6/7/2006
72
6월 대건회 정기 모임
6/17/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6/7/2006
71
폴회 모임
6/11/2006
유광순 파우스티나
6/3/2006
70
Matawan 구역모임
6/11/2006
유광순 파우스티나
6/3/2006
69
TomsRiver 구역 모임
5/27/2006
김종삼 스테파노
5/18/2006
68
우드 브릿지 성당 골프대회
5/29/2006
김종삼 스테파노
5/18/2006
67
이탈리아 성지 순례 안내
 
이훈희 Franscis Xavier
5/15/2006
66
꾸르실료 참가자 공지
 
이훈희 Franscis Xavier
5/15/2006
65
예비지 교리 안내
 
이훈희 Franscis Xavier
5/15/2006
64
5월 31일 (수) 성모님의 밤 행사
5/31/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5/15/2006
63
성모성월 묵주기도 안내
 
이훈희 Franscis Xavier
5/15/2006

Previous 10 Page
147 | 148 | 149 | 150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