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사순시기 실천사항
4/8/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30
감사합니다 - 설행사 & 성가대 식사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9
이튼타운 구역모임
3/4/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8
마타완 구역모임
3/3/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7
자모회 모임
3/4/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6
영어미사
3/4/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5
교사회의
3/4/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4
사순시기
2/25/2007
유제국 임마누엘
3/2/2007
222
재의 수요일 (2월 21일)
2/21/2007
유제국 임마누엘
2/20/2007
221
울뜰레아 모임 2월 25일 13:00 회의실
2/25/2007
이훈희 하비에르
2/20/2007
220
후리홀드 구역모임 (2월 24일)
2/24/2007
김동민 돈까밀로
2/17/2007
219
주일학교기금마련 호프집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훈희 하비에르
2/9/2007
218
오션 구역 모임
2/11/2007
김동민 돈까밀로
2/8/2007
217
초 봉헌 받습니다
 
유제국 임마누엘
2/8/2007
216
소식지를 받아가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유제국 임마누엘
2/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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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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