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
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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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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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송상준 베드로
12/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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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의 현주소인가요? 송상준 베드로
12/1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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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송상준 베드로
12/10/2012
1496
1897
아름다운 관계 송상준 베드로
12/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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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와 벨드사살 송상준 베드로
12/7/2012
1716
1895
뉴욕 참사 한인 유가족 "누군가 아버지를 도와줬다면…" 송상준 베드로
12/6/2012
1471
1894
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송상준 베드로
12/6/2012
1487
1893
길잃은 철새 송상준 베드로
12/6/2012
1453
1892
스타일 송상준 베드로
12/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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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
갈수록 험해지는 송상준 베드로
12/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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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란 누구인가 ? 송상준 베드로
11/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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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
아직도 이런일이? 송상준 베드로
11/2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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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추억으로 사는 중년 송상준 베드로
11/1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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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정근호 크리스토퍼 & 정순옥 젬마 가정)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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