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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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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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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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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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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송상준 베드로
12/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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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의 현주소인가요? 송상준 베드로
12/1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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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송상준 베드로
12/1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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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관계 송상준 베드로
12/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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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와 벨드사살 송상준 베드로
12/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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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참사 한인 유가족 "누군가 아버지를 도와줬다면…" 송상준 베드로
12/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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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송상준 베드로
12/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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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철새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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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험해지는 송상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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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란 누구인가 ? 송상준 베드로
11/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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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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